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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하게 지붕을 이은 집에 비가 새듯이



마치 허술하게 지붕을 이은 집에 비가 새듯이, 수양을 쌓지 않은 마음에는 탐욕이 스며든다.

마치 지붕이 잘 덮인 집에 비가 새지 않듯이, 수양을 쌓은 마음에는 탐욕이 스며들지 못한다.

출전: 법구경






내용출처 : 법구경

등록인 : 박정민 (사자후 아이디 : wong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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