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하늘을 나는 새가 발자국을 남기지 않듯
재산을 모으지 않고, 알맞게 먹고, 공과, 무상과, 자유를 얻은 이의 길은, 마치 하늘을 나는 새가 발자국을 남기지 않듯 따르기 힘들다.
출전: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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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교聯, 자비의 쌀 지원
부산광역시불교연합신도회(회장 박대성, 이하 연합신도회)는 지난 18일 금정총림 범어사에서 9월 사찰 순례법회를 갖고 추석맞이 자비의쌀 1000kg을 전달했다.이번 사찰 순례법회에서는 사회복지의 달과 추석을 맞아 부산불교복지협의회(이사장 정여스님) 소속 기관 중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기관 10곳에 100㎏씩 총1000㎏의 햅쌀을 지원했다. 부산불교연합신도회는 매년 상하반기 각1회씩 자비의 쌀을 지원해 오고 있다. 박대성 회장은 "부처님이 소외된 중생을 위해 진리의 법륜을 펼쳐 보이셨듯이, 부산불교연합신도회도 이 땅이 불국정토가 되는..   더보기
'역사가' 보다 '수행자', 일연스님
일연 그의 생애와 사상 40여 년 고려불교사 연구한불교학자의 원력 담은 역작고려불교 대표하는 고승행적을 ‘중심축’ 삼아 저술“사서편찬, 관음신앙 큰관심삼국유사의 탄생 배경 됐다”<삼국유사>를 저술한 고려시대 고승 보각국사 일연스님(1206∼1289). 우리 문화유산의 보고로 꼽히며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는 <삼국유사>의 가치에 비하면 저자인 일연스님의 행적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고려시대 가장 격동기였던 13세기를 살았던 일연스님의 생애가 중요한 것은 그가 역사학자이기..   더보기
[찰나의 화두] 백구의 하루
큰 절에서 안으로 쑥 들어간 작은 암자. 갑작스레 방문한 외지인을 보고 놀란 백구가 짖기 시작한다. 스님은 손님들과 인사를 나누자마자 백구를 쓰다듬으며 진정시킨다. 이내 그 자리에 편안한 자세로 엎드린다. 하지만 고개는 여전히 스님 쪽을 향한다. 오늘 백구의 일과는 ‘스님 바라보기’ 다. [불교신문3331호/2017년9월20일자]..   더보기
조계사 가득 어린이들 웃음소리로…
“건강하게 자라라.” 지난 11일 조계사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아동미술큰잔치’가 열렸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이날 행사는 ‘맑고 밝고 향기로운 우리들 세상’을 주제로 조계사와 우정총국 일대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참석, “건강하게 자라라”고 축원하며 아이들의 손목에 일일이 단주를 걸어주며 격려했다. 총무원장 스님은 합장하는 아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조계사 앞마당을 가득 채운 아이들에게 단주를 건넸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아동미술큰잔치는 불교계가 운영하는..   더보기
삼라만상森羅萬象을 사진 한 컷에 담아내는 ‘한국불교사진협회’
‘한국불교사진협회’는 1995년 창립해, 그동안 100여 명의 회원이 전국 각지를 답사하며 불교문화를 알리고자 애써왔다. 지난 2월 24일과 25일에는 경주 일대로 정기출사를 다녀왔는데, 20여 명의 회원이 동참했다. 그 생생한 모습을 동행, 취재했다. 고찰·불교유산 찾아 정기출사매년 전시회 및 공모전 개최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이 가꿔온 고찰과 불교문화재는 국가의 귀중한 보물이자 세계의 문화유산이다. 문화재를 새롭게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도 이미 발굴된 유물을 잘 보전하고 알리는 것이 선행되어야..   더보기
포교, 그 가깝고도 먼
기자로 일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불교계 잡지기자라고 명함을 건네주면, 이따금씩 종교보다 ‘나 자신’을 믿는다며 미리 선을 긋는 사람들도 있다. 그럴 때 나는 마음속으로 ‘자기를 믿고 수행하는 것이 부처님 가르침입니다.’라고 생각만 할뿐 잠자코 있는다. 쓸데없는 논쟁을 하고 싶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관심도 없는 사람에게 불교 이야기를 한다는 건 생뚱맞다고 느껴지니까. 무엇보다도 내 스스로 그들과 불교를 주제로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아서다.어느 날, 한 불교단체에서 주최한 시상식에서 큰 상을 받은 사람을 인터뷰하던 중..   더보기
  원주 성문사 ‘성문예술제’
  스포츠 포교로 ‘불교 대중화’ 꽃피우자
  명상·신행활동, 선수 심리에 긍정 효과
  이론·조직 만전… 해외까지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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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 오늘의 한마디
생명을 죽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죽어서 구리가 녹아서 강물처럼 흐르는 지옥에 떨어져 온몸이 불에 태워진다.

불교 경전의 부분을 통합하여 온갖 흐름의 한 맛(一味)으로 돌아가게 하고, 부처의 뜻의 지극히 공정함(至公)을 전개하여 백가(百家)의 뭇 주장을 화회시킨다.

마음이란 삶의 근원과 기쁨을 동시에 담고 있는 곳이지만 그 실체는 고통에 물들어 있지 않은 청정무구한 진여(眞如)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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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의바닷길
(진도의바닷길)
종류 : 기타유적지  

소재 : 전남 진도군 고군면·의신면 일원 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