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다
욕망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망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으니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출전: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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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에 나투신 미소불과 행복한 호랑이
오대산 월정사에 미소부처님이 나투고 행복한 호랑이(Happy Tiger)도 미소 지으며 나타났다.평창올림픽 기간에 맞추어 한국적 정서가 가득한 중견조각가 오채현(56)씨가 석조각전을 마련했기 때문. 지난 9일 개막해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회향되는 3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석조각전은 월정사 일주문에서부터 적광전 앞뜰까지 200여 미터에 걸친 절마당에서 열리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민화 까치호랑이에서 보이는 호랑이의 순박함과 해학성을 듬뿍담은 행복한 호랑이(Happy Tiger) 연작과, 소박하면서도 투박스런 미륵불의 미소를 닮은..   더보기
영어로 불자청소년 리더십 키워요
불자 스카우트 대원들이 영어로 소통하며 리더십을 키우는 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됐다.한국스카우트불교연맹(연맹장 성행)은 불정사(주지 대아)와 공동으로 2월 10~11일 화성 용주사에서 제1회 불교리더십영어캠프를 개최했다.어린이⋅청소년들이 영어를 통한 불교 이해를 바탕으로 국제인으로서의 자질을 기르고,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한 이번 캠프에는 군포 정각사 등 수도권 5개 사찰에서 30여 불자 스카우트 대원들이 참가했다.이들은 장경 스님과 카탈리나 씨를 원어민 강사로 사찰에티켓과 부처님과 사찰 표현하기, 불교단어 퀴즈, 부처님의 생애..   더보기
[현장에서] 3ㆍ1운동 100주년 불교계 ‘숙제’
“뭐라고요. 잘 모르겠는데요.” 강추위가 몰아치던 지난 1월29일 오전 대구 염매시장에서 만난 한 할아버지는 “이곳에서 일제강점기에 만세운동이 있었는데 아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가로 저었다. 같은 날 오후 동화사 대웅전 앞에서 만난 한 여성 불자는 1919년 스님들이 심검당(지금의 법화당)에서 만세운동을 결의한 사실을 묻는 질문에 아무 말도 못했다. 1919년 3월30일 동화사 스님들이 주도해 대구 덕산정시장(지금의 염매시장)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사실을 아는 이들이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 국가보훈처와 독립기념관 등에 관련 자..   더보기
[수미산정] 새해와 심우도
소 찾아 잡은 뒤 집 돌아오는 심우도모든 성과 함께 나누되 구분하지 않고행복한 노년으로 마무리하는 일생 묘사새해는 복덕 담은 자루 나누며 살기를새해가 어느새 한 달이 지났다. 곧 민족 고유 명절 설(舊正)이다. 덕(德)과 복(福)을 베푸는 새해다. 새해가 되면 많은 계획을 하고 기대를 한다. 영화가 본업인 필자는 올해 더 근사하고 멋진 영화 한 두 편 만들 수 있기를 염원한다. 산 중 사찰이나 암자를 찾는 습관은 젊은 날부터 이어진 오랜 습관이다. 새해도 마음을 다지기 위해 산사를 찾아 길을 나선다. 오솔길을 따라 주변을 둘러보며..   더보기
“표지판에서 사찰 명칭 삭제는 시대에 역행하는 일”
종단의 강력한 항의로 고속도로 표지판에서 사찰 안내 명칭 삭제 계획이 잠정 중단된 가운데,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이 이에 대해 “시대에 역행하는 일”이라며 바로잡아줄 것을 건의했다.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21일 오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김종진 문화재청장의 예방을 받고 이같이 강조했다.이에 김 청장은 총무원장 스님의 당부에 공감하며 “역사적으로 제대로 알릴 부분은 알려야 한다”며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처리할 것을 약속했다.이날 총무원장 스님과 김 청장은 사찰 문화재 관람료, 문화재 보수수리 문제 등 정책..   더보기
“백범 김구와 불교, 항일운동의 도반”
“3ㆍ1운동과 항일운동에 불교계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표적 항일운동가인 백범 김구는 불교계의 경제적 지원을 받기도 했으며 사찰을 안식처로 여기기도 했습니다.”불교계가 백범 김구의 항일운동에 경제적ㆍ정신적 버팀목이 됐다는 발제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백년대계본부 불교사회연구소가 11월 17일 주최한 ‘불교계의 3ㆍ1운동과 항일운동’ 2차 학술세미나에서다. 한상길 동국대 불교학술원 교수는 서울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문수관서 진행된 학술세미나서 ‘백범 김구와 불교’라는 주제로 발제, 이와 같이 주장했다.당시 불교계의 독립운동은..   더보기
  주말 맞은 박람회장, ‘봄나들이’ 관람객 문전성시
  동림사, 청소년 위한 문화포교 도량으로
  문수복지재단 창립, “복지로 여는 불국정토 발원”
  “속환사바하셔서 다시 결제의 뜻을 펼쳐주소서”
  “속환사바하셔서 다시 결제의 뜻을 펼쳐주소서”
  부산 영도구불교합창제
  천년의 신비 ‘팔만대장경’ 속으로
  “행복한 삶 궁금하다면 이 App을 써봐요”
  불교 뉴미디어 포교 생태계 구축 우선돼야

 신규법문
 톡톡! 오늘의 한마디
불교 경전의 부분을 통합하여 온갖 흐름의 한 맛(一味)으로 돌아가게 하고, 부처의 뜻의 지극히 공정함(至公)을 전개하여 백가(百家)의 뭇 주장을 화회시킨다.

제 마음을 극복하지 못하면 남의 마음도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제 마음을 극복해야 남의 마음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생명을 죽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죽어서 구리가 녹아서 강물처럼 흐르는 지옥에 떨어져 온몸이 불에 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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