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원한을 품으면 원한이 가라앉지 않는다.
'나를 욕했다. 나를 때렸다. 나를 이겼다. 내것을 훔쳤다.' 이러한 생각을 품은 이에겐 원한이 가라앉지 않으리라.
'나를 욕했다. 나를 때렸다. 나를 이겼다. 내것을 훔쳤다.' 이러한 생각을 품지 않은 이에겐, 원한이 가라앉으리라.

출전: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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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경제] <11> 돈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뭘까? 
재물 많은 것은 세속적ㆍ물질적 축복 깨달음에 도달하는 것은 정신적 축복돈 늘면 좋지만 ‘자발적 가난’ 선택한수행자는 돈이 준다고 슬퍼하지 않아부처님은 분명 돈을 열심히 벌고 돈이 많으면 복을 얻는다고 말씀하셨다. 불교는 돈이 정말 중요하고 부자가 되는 것은 최고의 축복이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돈이 최고는 아니고 전부도 아니다. 경전을 보면 염라왕은 부자로 태어나고 동시에 깨달음을 위해서 출가해 도를 배우겠다는 원을 세우고 있다. 재물을 얻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깨달음을 추구해 궁극적으로 지혜와 참된 행복을 지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더보기
갈등 원인은 ‘마음’… 내려놓고 화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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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판결 받아들이고 화쟁으로 국민화합·국가안정”
“우리 국민은 지난 백일 간을 국가와 사회를 염려하는 지극한 마음, 기도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나날을 지내왔습니다. 이제 이러한 나라 사랑의 큰마음으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하고 보수와 진보 양 진영이 화합하여 국가를 안정시켜야 합니다.”헌법재판소가 10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에서 탄핵을 인용한 가운데,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헌재 탄핵결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총무원장 스님은 총무원 기획실 명의로 발표한 입장을 통해 “헌재 판결을 받아들이고 화쟁으로 국민화합과 국가안정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총무원장 스님은 특히..   더보기
진흥원 3월 열린강좌 ‘사찰불화’ 주제
[현대불교=윤호섭 기자]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김규칠)은 3월 21일 오후 7시 서울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서 2017년 3월 화요 열린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에서는 강소연 중앙승가대 문화재학과 교수가 ‘한국 전통미술의 백미, 사찰불화 10선’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 교수는 저서 <사찰불화 명작 강의>를 중심으로 △무위사 아미타삼존도·관세음보살도 △해..   더보기
확트인 조계사…총본산 성역화불사 가속화
통합종단 출범이후 최대 불사로 평가받는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 불사(역사문화관광자원 조성사업)가 인근 상가 건물 매입과 철거를 계기로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서울 조계사(주지 지현스님)는 지난 8일 경내 일주문 인근 상가 건물을 철거했다. 조계사와 총본산 성역화불사 추진위원회는 그동안 토지매입에 집중해 기존 조계사 신도회관 옆 상아불교사 일대를 매입하고 주변 정비를 추진해왔다.지난 8일 상가 건물 철거를 완료하고 오늘(3월9일) 오전 철거 잔해와 건축폐기물까지 모두 정비하면서 한층 확 트인 경관을 갖추게 됐다.특히 지난 2016년..   더보기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고 돌부리를 깨랴?”
큰스님의 마음공부 20년간 산중수행에 정진해온‘깨달음 정수’ 보광스님 설법집주옥같은 법문, 제자들이 엮어열일곱 나이에 출가해서 1957년 봄 부산 범어사에서 동산스님을 계사로 수계를 받은 보광스님. 올해로 법납 60년을 맞았다. 스님은 1969년 고산스님으로부터 전강을 받은 이래 범어사, 통도사, 해인사 승가대학 등지서 대강백으로서 20여년간 학승을 가르쳤다. 전국 선방에서 20안거를 성만한 스님은 1996년부터 4년여간 해인총림 해인사 주지를 끝으로 산중에 칩거했다. 보광스님을 아는 젊은 불자들은 많지 않다. 벌써 20여년 째 해..   더보기
화는 참으면 병되고 터뜨리면 업…그렇다면?
아무도 너를 묶지 않았다 졸음은 극복할 대상 아니라잠시 쉬어야 할 현상일 뿐화도 지켜보면 곧 사라진다어느날 탁발 다녀온 아난존자가 부처님께 말했다. “부처님, 제가 오늘 탁발 나갔다가 참으로 기이한 현상을 보았습니다.” “무엇이냐?” “성문 앞에서 한 떼의 풍악쟁이들이 춤추고 노래하며 신명나게 놀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탁발을 마치고 나오면서 보니 모두가 죽어있었습니다. 기이하지 않습니까?” 이번엔 부처님이 말했다. “나는 어제 그보다 더 기이한 일을 보았느니라.” “무엇입니까?” “어제 성안으로 탁발하러 들어가..   더보기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본격 시동
  음악 무용 전시…예술로 ‘찬탄’하는 부처님오신날
  D-30   봉축 준비에 여념없는 연등회보존위원회
  [수미산정] 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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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 오늘의 한마디
탐욕은 독초와 같고 치열한 불꽃과도 같다. 마치 불나방이 훨훨 타오르는 불을 보고 달려들어 자신을 태우는 것과 같다.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제 마음을 극복하지 못하면 남의 마음도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제 마음을 극복해야 남의 마음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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