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다
욕망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망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으니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출전: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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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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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은 독초와 같고 치열한 불꽃과도 같다. 마치 불나방이 훨훨 타오르는 불을 보고 달려들어 자신을 태우는 것과 같다.

무릇 사람이 천지의 귀신을 섬긴다 해도 그 부모에게 효도함만 못하다. 왜냐하면 부모야말로 최고의 신이기 때문이다.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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