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다
욕망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망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으니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출전: 법구경
사자후법문서비스는 상황에 맞는 법문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사자후법문 더보기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APEC 정상 배우자들에 “인연법 가르침 전 세계가 나눠야”
  금정산을 품은 천년도량 범어사, 국립공원과 함께 새 길을 연다.
  부산 반야선원·선우HK, 49재보험 업무협약
  염주는 언제 처음 만들어졌을까?
  진해금강요양원 ‘불교적 돌봄 사업’ 마무리
  장례지도사 자격제도 개선방안을 살핀다
  100가지 도안으로 나만의 색을 입히는 즐거움
  진우 스님, APEC 참석 배우자에 "조화‧상생" 가르침 전해
  한마음선원, 문화강좌 전시회·음악회 개최

 신규법문
 톡톡! 오늘의 한마디
제 마음을 극복하지 못하면 남의 마음도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제 마음을 극복해야 남의 마음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중생 마음의 마음됨은 형상을 떠나고 성품을 떠나서 바다와 같고 허공과도 같다. 허공과 같으므로 형상이 융합되지 않음이 없거늘 어찌 동쪽과 서쪽이 있겠으며, 바다와 같으므로 성품을 보존하지 못하는데 어찌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가 없겠는가.

 지역별 사찰 정보 바로가기
강원
(557)

경기
(1208)

경남
(1233)

경북
(947)

광주
(149)

대구
(404)

대전
(197)

부산
(1022)

서울
(1377)

울산
(185)

인천
(302)

전남
(412)

전북
(484)

제주
(218)

충남
(603)

충북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