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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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과帶) 보물 | 민속공예류 | 4벌 | 1967.06.23 경북 안동시 | 고려시대 | 권재영 | 태사묘관리위원회
고려 태조 왕건이 안동에서 후백제의 견훤을 토벌할 때, 활약한 공로로 대광태사란 벼슬을 받은 권행, 김선평, 장정필 3명의 위패가 있는 태사묘의 유물이다.
유물 가운데 이 혁대는 길이와 너비가 각각 142㎝×6㎝, 140㎝×5.5㎝, 172㎝×5㎝, 110㎝×4㎝의 4점으로 손상이 심한 편이다. 장식판 부분은 황동(黃銅)으로 만들었으며, 겉에는 꽃무늬를 새기고 안에는 포도와 덩굴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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