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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정강왕릉

(新羅定康王陵)
사적 | | | 1969.08.27
경북 경주시 남산동 산53 | 통일신라 정강왕 | 국유 | 경주시

경문왕의 둘째 아들인 신라 제50대 정강왕(재위 886∼887)의 무덤이다. 정강왕은 형인 헌강왕에 이어 886년 7월에 왕위에 올랐으나 887년 7월에 병으로 죽어 왕위에 있던 기간이 만 1년밖에 되지 않았다. 무덤의 외형은 흙으로 덮은 둥근 형태로¸ 무덤을 보호하기 위해 밑둘레에 3단으로 돌을 쌓았다. 그 중 제일 밑단만이 밖으로 약간 나왔으며¸ 무덤 앞에는 돌단이 있는데¸ 그 위에 돌로 만든 작은 제삿상이 있다. 무덤의 구조는 헌강왕릉과 같다. 그러나 1993년 헌강왕릉의 내부조사 결과¸ 그 구조와 나온 유물들이 8세기 이전의 형식이어서 이 왕들이 왕위에 있던 9세기와는 큰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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