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 都)
다투의 음역. ⇒ 계(界).
타목+(打木)
간타의 번역. 소리를 내기 위한 도구의 일종. ⇒ 건치( 稚).
타심지(他心智)
10지(智) 중 하나. 타인의 현재의 마음을 아는 지혜. 6통(通) 중의 타심통(他心通)과 같음.
타심통(他心通)
*6신통(通) 중의 하나. 타인의 마음이나 생각을 알 수 있는 신통. 타심지통(他心智通), 타심지(他心智), 지타심통(知他心通).
타악도외(墮惡道畏)
악도에 떨어질 것을 두려워함.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6욕천의 최상인 여섯째 세계. *욕계의 최고 위치. 다른 세계에서 만들어 낸 욕망의 대상을 자유자재로 수용하여 즐거움을 누리는 세계. 제육천(第六天). 타화천. → 육욕천.
타화천+
*타화자재천의 줄임말.
탁+(鐸)
큰 방울로서 타악기의 일종. 고대 중국의 청동제 타악기에서 유래한다. 징과 유사하지만 속에는 혀 모양의 채가 있으며, 통(筒) 모양 또는 막대 모양의 자루가 달려 있어서 흔들면 소리가 난다. 그 혀가 나무로 만들어진 것은 목탁, 금속으로 만들어진 것은 금탁(金鐸)이라 한다. 옛날 중국의 조정에서는 문교(文敎)에 대한 명령을 내릴 때는 목탁을 울리고, 무(武)에 대한 명령을 내릴 때는 금탁을 울렸다고 한다. 지금은 목탁이라 하면 당연히 불가(佛家)에서 쓰이는 것이라 할 만큼 사찰을 대표하는 물건이 되었다.
탁발(托鉢)
남에게 음식을 얻는 것. 특히 출가 수행자가 무소유계를 실천하기 위해서 음식을 얻어 먹는 것. 석가모니 이래로 오랫동안 불교 교단에서는 탁발을 통해서 수행자가 생활을 영위해 나갔다. 출가 수행자는 하루에 한 번씩 발우를 들고 마을로 나가서 음식을 얻어 생활을 영위함으로써 아집(我執)과 아만(我慢)을 없애고, 무욕과 무소유를 실천하며, 보시를 주는 이의 공덕을 쌓게 하는 복전(福田)의 역할도 한다. 출가자가 탁발로 생활을 영위하는 것은 8정도 중의 정명(正命)을 실천하는 길이다. 빈다파다(賓茶波多), 걸식(乞食), 걸발(乞鉢), 행걸(行乞), 분위(分衛), 단타(團墮).
탄다락가산+(彈多落迦山)
고대 북인도의 *건타라국에 있었던 산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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